커뮤니티

구성원의 복리증진과 상부상조 및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기여하기위해 노력합니다.

뉴스

태백 소방서, IoT(사물인터넷) 기술 기반의 스마트 비화재보 차단 시스템 시범 도입

박필규

view : 252

태백 소방서, IoT(사물인터넷) 기술 기반의 스마트 비화재보 차단 시스템 시범 도입

 

소방시설 관리 전문기업 주) 미리방재(대표 장필준)는 화재 신호 발생 시점의 감지기 회로 전압을 측정해 오작동 여부를 판별하고 오작동이면 경보가 울리지 않도록 막고, 일정 시간 동안의 축적 기능을 실행한 후에도 다시 화재 신호가 들어오면 그때 경보를 울리는 <IoT(사물인터넷) 기술 기반의 스마트 비화재보 차단 시스템>개발,

 

태백소방서(서장 김문하)가 <스마트 비화재보 차단 시스템>을 관내 요양원과 전통시장, 공장 등 자동화재속보설비 대상 시설 21개소에 현장 설치, 시범 운영 결과 21개 대상물에서 총 47건의 비화재보가 발생했다. 이 중 42건의 비화재보를 방지하면서 약 90%의 차단율을 보인 거로 나타났다. (경보 발령 5건의 경우 감지기가 정상 작동한 것으로 표시됐지만 악성 불량과 습기 침투 등의 문제)

 

<스마트 비화재보 차단 시스템>의 원리는 감지기가 화재를 감지하면 접점을 닫아 회로 전압을 낮추고 수신기는 감지기 회로의 전압값이 일정 이하로 떨어졌을 때 화재 경보를 발령한다. 일반적으로 회로엔 직류 24V가 공급되며 평상시 회로가 정상일 땐 17~22.9V까지의 전압이 측정된다. 실제 화재로 감지기가 정상 작동하면 2~7.9V, 재실자가 발신기를 눌렀을 경우엔 0V가 돼 경보가 울린다.

 

문제는 화재와 전혀 무관한 습기, 먼지 등으로 인한 감지기 오작동과 감지기 불량은 물론 ‘단락(0~1.9V)’과 ‘저전압(8~16.9V)’, ‘외란(17~22.9V)’ 시에도 경보가 울린다는 사실이다.

 

<스마트 비화재보 차단 시스템>의 원리를 분석, 화재와 전혀 무관한 습기, 먼지 등으로 인한 감지기 오작동 문제까지 제어하는 더 좋은 기술을 개발, 유무선 수신기에 설치하면 감지기 시장 석권이 가능하겠습니다.

 

관련 기사=>https://m.fpn119.co.kr/202766

 

먼저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주세요.

창닫기확인